동국제약은 한국유소년축구연맹(KYFA)과 공동으로 진행한 '브라질 월드컵 축구 대표팀 응원 이벤트'를 마감하고 당첨자를 발표했다고 18일 밝혔다.동국제약은 브라질 월드컵 기간 동안 자녀와 함께 한국 축구 대표팀을 응원하는 사진을 찍어, 한국유소년축구연맹(www.kyfa.kr) 홈페이지나 마데카솔 브랜드 사이트(www.madecassol.co.kr)를 통해 올리는 이벤트를 진행한 바 있다.이벤트에는 4개월 된 사랑스러운 아기 붉은 악마부터, 귀여운 세 자매 어린이들, 유치원생 단체응원 등 다양한 사진과 응원 메시지가 접수됐으며 동국제약은 당첨자 44명을 발표했다.당첨자에게는 마데카솔 로고가 새겨진 축구공과 마데카솔 휴대용 구급 가방을 증정할 예정이다.휴대용 구급가방에는 상처치료에 필요한 마데카솔연고를 비롯해 핀셋, 가위, 알코올 솜, 밴드 등이 구비돼 있다. 파우치 형태로 제작돼 실내뿐 아니라 소풍, 현장학습 등 야외활동 시에도 간편하게 휴대해 사용할 수 있다.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올해 유소년축구 대표팀 후원과 마데카솔 출시 44주년을 기념해, 44명의 당첨자를 선정했다"며 "마데카솔이 40년 넘게 국민들에게 받아온 사랑에 감사드리고 이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동국제약은 올해 한국유소년축구연맹(KYFA)과 '유소년 상비군(대표팀) 후원 협약식'을 통해 유니폼 제작 등에 필요한 후원금을 전달하고, 한국유소년축구연맹이 주최하는 대회 참가팀들에게 마데카솔 등 구급용품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동국제약은 다양한 상처의 종류를 구분하고, 그에 맞는 상처치료제와 방법을 알리기 위해 '상처가 다르면, 선택도 다르게'라는 캠페인을 진행해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동국제약 마데카솔은 '마데카솔케어', '마데카솔분말', '복합마데카솔', '마데카솔연고' 등 시리즈 제품들로 구성돼 있어 상처 종류와 특성에 맞게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다.마데카솔은 '센텔라 아시아티카'라는 식물을 정량화한 추출물이 주성분으로 이 성분은 상처부위의 콜라겐 합성을 도와 새살 생성과 흉터방지에 매우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최근에 특히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마데카솔분말'은 손대지 않고 톡톡 뿌리는 상처치료제로, 진물이나 출혈이 많은 상처에 사용하면 진물을 흡수해 상처를 빨리 아물게 하며, 플라스틱 용기에 들어있어 휴대가 간편하다.최용선 cys4677@herald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