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석달째를 맞이한 15일 오전 서울 시청광장에 마련된 합동분양소 앞으로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세월호 침몰 100일이 가까워지면서 여전희 희생,실종자에 대한 안타까움은 짙지만 시민들의 일상은 차분하게 흐르고 있다.김명섭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