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 장애인 가구 30곳에 백미와 떡국 떡 후원 [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롯데정밀화학 샤롯데봉사단(이홍열 대표이사)은 5일 민족 최대 명절 설을 앞두고 울산광역시 제2장애인체육관에서 봉사단원들과 함께 ‘2018 설맞이 나눔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샤롯데봉사단은 장애인들의 안정된 급식 지원을 위해 저소득 장애인 가구 30곳에 150만원상당의 백미와 떡국 떡을 후원하고 배식활동을 펼쳤다.

또 보치아경기 및 휠체어배드민턴 재활운동을 보조하고 장애인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운동할 수 있도록 환경개선 작업도 함께 진행했다.

이날 나눔활동에 참가한 샤롯데봉사단의 한 관계자는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인식을 개선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봉사활동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정밀화학 샤롯데봉사단은 장애인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장애인들의 재활운동에 관심을 가져 왔으며, 3년째 제2장애인체육관에서 장애인들을 위한 나눔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