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김국진 강수지가 결혼에 대해 상의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29일 뉴스엔에 따르면, 김국진 소속사 측 관계자는 “두 사람이 결혼에 대해서 논의 중이다. 조만간 자세한 소식이 나오면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최근 강수지가 딸 비비아나와 함께 방배동 고급빌라를 매입, 이사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함께 김국진 강수지의 결혼설이 불거졌고 김국진 측은 “상의 중”이라는 공식입장을 전했다.
한편 SBS ‘불타는 청춘’을 통해 인연을 맺은 김국진 강수지는 지난 2016년 4월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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