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소라 기자] 배우 차태현이 '신과함께' 관객수에 감격했다.차태현이 출연한 영화 '신과함께'는 저승과 환승에 대한 내용을 다룬 작품이다. '신과함께'는 관객수 1400만 명을 눈앞에 두며 인기를 누리고 있다.특히 차태현은 최근 고정MC로 합류한 MBC '라디오스타'에서도 '신과함께' 흥행에 들뜬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차태현은 방송에서 ‘신과함께’가 10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화제가 된 것에 대해 “너무 좋다. 이렇게 잘 된게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이후 5년 만이다”라고 털어놨다.또 차태현은 “전작 세 개의 관객수를 합친 것보다 ‘신과함께’ 크리스마스 이브 하루에 든 관객수가 더 많다”면서 웃어보였다.한편 '신과함께' 출연진은 흥행에 감사하는 의미로 지난 26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GV 상영회 및 악수회를 개최하고 관객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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