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받고 싶은 스타는? “비투비-펜타곤 선배님들”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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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곽민구 기자] 지난해 종영한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서 라이관린과 함께 큐브엔터테인먼트의 병아리 연습생으로 대중의 관심을 모은 후 귀여움과 남성스러움을 오가는 반전 매력으로 누나들의 아낌없는 사랑을 받고 있는 유선호가 28일 생일을 맞았다. 2002년 1월28일 생. 가수 활동보다 먼저 웹드라마 ‘악동탐정스’를 통해 배우로 데뷔, 예능을 오가며 인지도를 쌓아가고 있는 유선호는 벌써부터 국내를 비롯해 해외 팬미팅을 연이어 개최하며 한류스타로서의 초석을 다지고 있다. 생일에 진행되는 홍콩 팬미팅으로 인해 여유로운 생일을 보낼 순 없지만 오히려 팬들과 함께하는 그 시간이 “많이 기다려진다”고 설렘을 내비치는 유선호에게 생일에 대한 이야기들을 들어봤다. ▲생일에 무엇을 하고 있을 것 같나요?“아마 홍콩에서 팬미팅을 하고 있을 거 같아요.”▲생일을 맞은 소감은 어떤가요?“사람들에게 알려지고 나서 처음 맞는 생일인데 기대가 많이 되고 많이 기다려집니다.”▲지난해 생일과는 느낌이 많이 다를 것 같은데요?“아무래도 연습생일 때와는 많이 다를 것 같고 더욱더 행복할 거 같습니다.”▲지난해 생일부터 올해 생일 전까지 가장 큰 선물을 하나 꼽아주세요.“많은 장난감들입니다.”▲선호에게 생일이란 어떤 의미인가요?“생일이란 내가 태어난 날입니다.”▲돌잔치 때 어떤 걸 잡았나요?“부모님도 잘 기억을 못하시는 것 같은데 아마 돈으로 기억합니다.”

▲태몽은 뭐였나요?“눈이 정말 큰 호랑이가 엄마를 계속 바라보고 있었대요.”▲나이를 먹는 것에 대한 선호의 현재 느낌은 어떤가요?“한 살 한 살 먹어가서 전 벌써 17살이고, 동생도 9살이나 됐는데 시간이 참 빠른 거 같아요.”▲혹시 가장 기대되는 나이가 있나요?“20살이 제일 기대됩니다. 엄마, 아들이 한잔 따라드리겠습니다. 좀만 가다리세요.”▲생일에 제일 많이 듣고 싶은 말이 있다면?“듣고 싶은 말은 먼저 ‘태어나줘서 고맙다’는말. 그리고 ‘앞으로도 함께하자’는 말을 듣고 싶어요.”▲특별했던 생일 선물이 있나요?“닌텐도와 많은 장난감들이요.”▲앞으로 받고 싶은 선물이 있을 것 같은데요?“저에게는 절 응원해주고 사랑해주시는 분들이 선물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많은 사람에게 많은 응원과 사랑을 받고 싶습니다.”▲생일을 맞아 휴가가 주어진다면 어떤 걸 해보고 싶어요?“친구들과 자유롭게 놀고 가족들과 같이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축하 받고 싶은 선호의 스타가 있나요?“많은 스타 선배님들이 계시지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저만의 스타는 비투비 선배와 펜타곤 선배님들입니다. 축하해주세요.”▲생일을 맞아 감사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누가 있을까요?“저를 태어나게 해주신 부모님께 항상 감사합니다.”▲생일을 맞은 자신에게 한마디 부탁합니다.“선호야, 17번째 생일 축하하고 아프지만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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