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에 임금의 독살을 막는 그릇이?’ 한독의약박물관이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효자로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조선왕실의 생로병사- 질병에 맞서다’ 특별전을 열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전시는 9월14일까지 열린다. 왕의 독살을 막기 위해 고안된 ‘백자은구약주전자’, ‘영조가 시력 측정을 위해 쓴 글’ 등 조선시대 유물들을 볼 수 있으며 ‘도전 내의원 어의’ 와 ‘소화제 만들기’와 같은 체험 프로그램도 참여할 수 있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한독의약박물관이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효자로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조선왕실의 생로병사- 질병에 맞서다' 특별전을 열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전시는 9월 14일까지 열리고 왕의 독살을 막기 위해 고안된 '백자은구약주전자', '영조가 시력 측정을 위해 쓴 글' 등 조선시대 유물들을 볼 수 있으며 '도전 내의원 어의' 와 '소화제 만들기'와 같은 체험 프로그램도 참여할 수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한독의약박물관이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효자로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조선왕실의 생로병사- 질병에 맞서다' 특별전을 열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전시는 9월 14일까지 열리고 왕의 독살을 막기 위해 고안된 '백자은구약주전자', '영조가 시력 측정을 위해 쓴 글' 등 조선시대 유물들을 볼 수 있으며 '도전 내의원 어의' 와 '소화제 만들기'와 같은 체험 프로그램도 참여할 수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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