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명)=박정규 기자]양기대 광명시장이 민선6기 재임기간 공공일자리 2만250개와 민간일자리 5193개 등 총 2만5443개의 맞춤형 일자리를 창출했다고 8일 밝혔다. 광명시는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라는 시책을 추진해 지난해 고용노동부 주최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경진대회에서 4년 연속 수상했다

광명시는 수상실적은 이뿐만이 아니다. 광명시는 지난해 일자리, 복지, 안전,인권, 시민 소통 등 47개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거의 전종목 석권이다.

[사진=양기대 광명시장]
[사진=양기대 광명시장]
[사진=양기대 광명시장] [사진=양기대 광명시장]

주요 수상내역으로는 ▷국가인권위원회 2017년 대한민국 인권상 ▷보건복지부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제공 최우수상 ▷행정안전부 시민안전증진 우수시책(여성친화정책) 장관상 ▷국민권인위원회 2년 연속 고충민원처리 실태평가 우수기관 선정, 청렴도 평가 1등급(전국 3위) ▷도로교통공단 기초지자체 교통안전지수 1위(30만 이상 시) 등이다.

일자리 경진대회 상금으로 받은 9000만원을 스마트인력개발센터 지역맞춤형일자리사업에 투입, 시민들에게 무료 전문 직업훈련을 실시했다.

‘폐광의 기적’ 광명동굴은 ‘2017~2018년 한국을 대표한 100대 관광지’ 와 ‘2017 한국관광의 별’에 선정돼 대한민국에서 핫한 관광지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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