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효성은 4일부터 ‘효성과 함께 질주하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벤트를 열고 봅슬레이와 스켈레톱 대표팀 선수단을 응원한다.
이번 이벤트는 썰매 종목 불모지에서 세계 정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봅슬레이·스켈레톤 선수들을 응원하자는 취지에서 마련했다.
효성은 지난해 9월부터 봅슬레이·스켈레톤 대표팀을 후원해 오고 있다,
이번 이벤트에 참가하려면 효성이 후원하는 봅슬레이와 스켈레톤 대표팀 선수단의 유니폼에서 효성 로고를 포착하거나 경기 동작을 따라하는 사진 보내기, 선수들에게 응원 메시지 남기가 등 세 가지 방식으로 이뤄진다.
참여를 원하는 누리꾼은 효성 블로그 또는 페북에 접속, 이벤트에 응모하면 된다. 이번 행사는 이달 21일까지 참여가 가능하며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백화점 상품권, 케이크 교환권, 손난로 인형 등을 선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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