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소년이 낙타를 타고 눈덮인 동토를 가고 있다. 3일(현지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로부터 남쪽으로 40㎞ 떨어진 도시 가치나에서 한 소년이 낙타를 타고 관광을 즐기고 있다. 소년의 뒤로 보이는 동상은 18세기말 러시아를 통치했던 황제 파벨 1세의 것이다. [상트페테르부르크(러시아)=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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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소년이 낙타를 타고 눈덮인 동토를 가고 있다. 3일(현지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로부터 남쪽으로 40㎞ 떨어진 도시 가치나에서 한 소년이 낙타를 타고 관광을 즐기고 있다. 소년의 뒤로 보이는 동상은 18세기말 러시아를 통치했던 황제 파벨 1세의 것이다. [상트페테르부르크(러시아)=AP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