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청호나이스(대표 이석호)가 2018년 광고모델로 전 미 항공우주국(NASA) 우주비행사 테리 버츠(Terry W. Virts·사진) 씨를 기용했다.
버츠 씨는 1967년 미국 메릴랜드주 출신으로, 2000년부터 NASA 우주비행사로 활동했다. 2015년 ISS(국제우주정거장)를 지휘하는 등 총 213일의 우주 체류시간 기록을 갖고 있다.
청호나이스의 이번 TV광고 캠페인 주제는 ‘세계 최고의 기술만 접해온 우주비행사가 만난 최고의 공기청정기’. 기존 헤파(HEPA) 필터가 잘 걸러내지 못한 0.1㎛ 초미세먼지까지 걸러내는 울파(ULPA) 필터 공기청정기의 우수성을 호소한다.
청호나이스 이석호 대표는 “1993년 설립 이후 지금까지 제품력, 기술력을 기업의 최우선 가치로 두고 성장해 왔다. 앞선 기술력을 정확히 알리기 위해 우주비행사를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밝혔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