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독일 대표팀 율리안 드락슬러가 미모의 여자친구와 월드컵 우승의 기쁨은 나눴다.
독일은 14일(한국시각) 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루의 마라카낭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아르헨티나와의 결승전에서 연장 후반 8분 터진 괴체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
독일 대표팀의 우승이 확정되자 선수들의 가족 및 연인은 함께 감격스러운 순간을 만끽했다. 특히 드락슬러의 여자친구 레나는 갈색머리의 청순한 미모에 볼륨감 넘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중계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드락슬러 다 가졌네”, “독일 우승, 드락슬러 여자친구도 그렇고 독일 선수들 여자친구들은 다들 모델급이네”, “독일 우승, 드락슬러 여자친구 저절로 눈길이 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스널의 관심을 받던 드락슬러는 샬케 잔류를 선언했다. 드락슬러는 시즌 후반기에 부상과 부진이 겹치며 이렇다할 활약을 보이지 못했으나, 드락슬러의 잠재력에 대한 기대로 아스널이 올 1월에 이어 다시 한 번 영입을 시도할 계획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그럼에도 드락슬러는 아스널 이적설을 일축하고 팀 잔류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