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이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A홀과 B홀에서 열리는 ‘서울 캐릭터·라이선싱페어 2014’에 참가한다고 14일 밝혔다.
오는 7월 16일(수)부터 20일(일)까지 열리는 ‘서울 캐릭터·라이선싱페어 2014’는 총 300여 개의 국내∙외 캐릭터 및 라이선스 관련 기업이 참가하는 아시아 최대의 문화 콘텐츠 라이선싱 전시회다. 2013년에 이어 올해로 두 번째 참가하는 캐논은 이번에도 다양한 체험행사와 테마존 등을 운영한다.
방문객들은 셀프 스튜디오 존에서 직접 EOS 700D와 EOS 100D를 활용해 자유롭게 사진을 찍어볼 수 있고, 패밀리 스튜디오 존에서는 무료료 가족사진을 촬영해 준다. 촬영한 사진은 터치앤 트라이 존에 준비 된 캐논 포토프린터 ‘SELPHY CP 910’으로 바로 인화해 받아볼 수 있다.
또 캐논은 캐릭터 페어 행사장에 입장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캐논 로고가 프린트 되어있는 부채와 함께 캐논 부스 방문 이벤트 응모권을 나눠 줄 계획이다. 행사 기간 동안 추첨을 통해 하루에 4명에게 어린이 직업 테마파크인 키자니아(Kidzania) 2인 가족 입장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캐논은 2012년 7월부터 키자니아 내 포토 스튜디오를 운영해 어린이들이 사진작가로서 직업 체험을 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주) 신영진 부장은 “이번 캐논 테마존들은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방문해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며, “캐논은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사진 촬영을 하면서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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