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한화투자증권(대표이사 권희백)이 올해 비대면 계좌 개설 고객을 대상으로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한화투자증권에 따르면 지난 6일까지 올해 한화투자증권 비대면 계좌 개설 고객 중 잔고를 3000만원 이상 유지하고 연간 100만원 이상 주식을 거래하면 스타벅스 기프트카드 3만원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잔고를 100만원 이상 유지하고 100만원 이상 주식을 거래하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준다.

이번 서프라이즈 이벤트는 고객이 별도로 이벤트를 신청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대상자에게 선물을 증정한다.

이벤트의 자세한 내용은 한화투자증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덕호 한화투자증권 온라인사업부 상무는 “이번 서프라이즈 이벤트는 올해 당사와 거래하는 고객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 목적”이라며 “앞으로도 한화투자증권의 비대면 채널을 이용해 거래하는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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