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100세시대퇴직연금코리아레전드중소형주펀드’ - 풍부한 운용경험 탄탄한 리서치조직으로 중소형주투자에 적합 [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4차산업혁명 시대에 코드를 맞춘 ‘한화100세시대퇴직연금코리아레전드중소형주펀드’가 주목받고 있다. 이 펀드는 향후 성장성이 기대되는 4차산업혁명에 직접적인 수혜를 보고 있는 업종 뿐만 아니라 중장기적으로도 수혜가 기대되는 종목 발굴에 중점을 두고 운용하기 때문이다. 이에 무엇보다 장기투자에 적합하다.

이 펀드는 좋은 회사를 좋은 가격에 매수한다는 것이 기본 운용전략이다. 또한 시장의 메가트렌드에 부합하고 기업의 지배구조가 탄탄하며 업종내 경쟁적 우위의 비즈니스모델을 가진 기업이라면 저평가 매력도에 따라 매수하고 있다.

이 펀드는 미래 전기차 시대를 대비한 자동차 전장화 수혜기업이나 노령화로 인한 혁신적인 신약 및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등 IT 업종내에서도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종목의 비중을 확대한다. 기업의 가치가 꾸준히 증가 할 것으로 기대되는 종목을 발굴해 장기 투자하고 있다.

4차산업혁명은 장기적인 글로벌 트렌드다. 국내에서도 정부의 성장산업육성과 내수부양 정책이 추진될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4차산업혁명 관련 중소형주의 성장세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4차산업혁명 관련 종목의 수익률이 높아졌기 때문에 종목 선정 능력이 특히 중요하다. 가파르게 상승하는 업종이나 소외된 저평가 종목을 선제적으로 발굴 투자 하기 위해서는 풍부한 운용경험과 노하우를 보유한 운용사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화자산운용측은 설명했다.

소외된 중소형주일수록 믿을만한 공개정보가 많지 않기 때문에 매니저와 리서치팀의 기업탐방과 철저한 종목 분석능력이 펀드성과와 직결되기 때문이다.

이준혁 한화자산운용 밸류운용팀장은 “헬스케어, 유통 , 소비재 업종 등에 대한 선제적인 투자가 펀드의 양호한 성과에 기여하고 있다”며“시장상황에 관계없이 좋은 회사임에도 소외되어 매력적인 가격에 거래되는 기업들을 발굴해 선제적으로 투자해 수익률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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