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룡=프레인TPC 제공)
(류승룡=프레인TPC 제공)

류승룡, 충무로 대표적 대기만성 스타류승룡 절친 유해진과 했던 아르바이트는류승룡 지독한 생활고 중에도 배우 열정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 류승룡이 화제다. 류승룡은 특히나 대기만성의 대표주자로 꼽힌다. 조연을 전전하다 어엿한 주연으로 거듭났다.류승룡은 유해진과 함께 생활고 때문에 비데 공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기도 했던 것으로 알려진다.류승룡과의 아르바이트에 대해 유해진은 SBS '땡큐'에서 "(아르바이트 제안시)친구도 같이 와도 된다는 말에 영화배우 류승룡을 데리고 갔다"면서 "류승룡과 지방으로 내려가 공장에서 한 달간 열심히 일했다"고 밝혔다. 류승룡과 유해진은 일이 끝난 후에는 술잔을 기울이며 배우의 꿈을 키워나갔다고.류승룡은 또 생활고를 이겨내기 위해 3년간 막노동을 하던 중 영화 '박수칠 때 떠나라'(2005년) 조연으로 출연하며 배우로 자리 잡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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