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KB국민카드가 신상품 KB국민 가온ㆍ누리 카드 신규광고를 12일 선보인다.

KB국민 가온ㆍ누리 카드는 KB국민카드가 2013년 12월 출시한 KB국민 훈민정음 카드에 이은 한글 시리즈 카드로 적립 특화 가온카드와 할인 특화 누리카드 2종으로 구성돼 있다. 훈민정음 카드가 고객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세분화형 카드라면, 가온ㆍ누리 카드는 언제 어디서나 업종 구분없이 모든 가맹점에서 적립ㆍ할인이 되는 통합형 카드라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번 광고는 가온ㆍ누리 카드의 이러한 특장점을 설명한 ‘뭘 해도 된다!’라는 메인카피를 중심으로 언제 어디서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선보인다. 레스토랑, 카페, 워터파크, 영화관, 비행기, 버스 등 다양한 장소와 상황마다 메인 모델 배우 하정우가 등장해 ‘뭘 해도 적립ㆍ할인이 된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언제 어디서나 뭘 해도 적립ㆍ할인 받을 수 있는 가온ㆍ누리 카드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광고는 요즘 대한민국에서 가장 잘 나가는 배우 하정우를 모델로 선정함으로써 상품 특장점 전달 효과를 극대화했다. 하정우는 특유의 연기력으로 카드생활의 리얼리티를 잘 살려냈다. 레스토랑, 커피숍, 워터파크, 영화관, 버스, 백화점 등 다양한 카드 사용처마다 하정우의 능청스러운 생활연기를 볼 수 있는 것이 이번 광고의 또 다른 재미요소이다.

광고는 8월말까지 공중파 및 케이블 TV 등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이번 광고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모든 가맹점에서 적립과 할인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가온ㆍ누리 카드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자 했다”며 “많은 국민들과 공감할 수 있는 광고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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