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침구브랜드 알레르망의 제조사인 이덕아이앤씨는 2017 F/W 알레르망의 인기제품인 ‘슬론’과의 콜라보레이션 신제품 ‘쁘띠 슬론<사진>’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쁘띠 슬론은 ‘내 아기를 위한 최고의 선물, 엄마와 함께 덮는 구스이불’을 주제로 해 출시됐으며, 슬론의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귀여운 캐릭터가 더해졌다. 구스다운 충전재를 사용한 이 제품은 알레르망의 특허 받은 알러지X-커버가 사용된 것이 특징이다. 이불 속 집먼지 진드기와 유해물질 방지효과가 있어, 아이의 민감한 피부에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고 안전성을 더해 쾌적하고 건강한 숙면이 가능하다. 또 무봉제 특허기술을 적용해 털 빠짐을 최소화했다.

쁘띠 슬론은 구스 차렵 이불과 패드, 베개커버로 구성됐고, 오렌지와 네이비 컬러 중 선택이 가능하다.

알레르망 관계자는 “내 아이에게 최고만 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을 담아 보온성이 뛰어나면서도 통기성이 좋은 구스이불 쁘띠 슬론을 론칭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알레르망 베이비를 통해 유아들의 숙면에 도움이 되는 안전하고 성능 좋은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gre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