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화재 (사진=연합뉴스)
포천 화재 (사진=연합뉴스)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경기도 포천에서 큰 화재가 발생해 3시간 만에 꺼졌다.1일 오전 8시 10분께 경기도 포천시 선단동의 한 소파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소방 당국은 소방헬기와 차량 29대 등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였으며 3시간 만에 진화해싸.이 불로 인근에 있던 공장건물 10여개동과 내부 집기류 등이 불에 탔으나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포천 화재 당시 소방 당국은 사고에 대비해 현장에서 약 700m 떨어진 초등학교 전교생 500여명을 인근 체육센터로 대피시켰으며, 큰 불길을 잡은 이후 복귀 조치시켰다.한편,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원인과 정확한 피해 규모를 파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