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로드리게스, 카라 델레바인과 결별…잭 에프론과 열애 중
[헤럴드경제] 영화 ‘분노의 질주’ 시리즈로 유명한 미셸 로드리게스가 9세 연하 배우 잭 에프론과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7일 미국 한 연예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미셸 로드리게스와 잭 에프론이 9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교제 중이다. 이들은 지난 7월 5일 함께 이탈리아 휴가를 떠나 키스를 나누는 사진이 포착되기도 했다.
로드리게스는 과거 자신이 양성애자라는 사실을 떳떳하게 밝히며, 영국 출신 모델 카라 델레바인이 공개 열애하기도 했다. 당시 로드리게즈는 “우리 둘은 잘 만나고 있다. 함께 최고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농구장 등에서 공개적으로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미셸 로드리게즈 잭 에프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미셸 로드리게즈, 결국 카라 델레바인과 헤어졌네”, “미셸 로드리게스 잭 에프론, 예상치 못한 커플이네”, “미셸 로드리게즈 잭 에프론, 9살차이라니 능력자네”, “미셸 로드리게스 잭 에프론, 잭 에프론 여성팬들 마음 아프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셸 로드리게즈는 지난해 5월 영화 ‘분노의 질주’ 홍보 차 한국에 내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