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듀오 로코베리가 디지털 싱글 ‘아임 파인(I’m Fine)’을 8일 공개했다.
로코베이는 로코(보컬)와 코난(프로듀서)으로 구성된 혼성듀오로 지난 5월 싱글 ‘좋은 이유’를 발표한 바 있다.
소속사 하얀달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싱글은 이별 후 슬픔과 그리움을 담담하게 표현한 곡”이라며 “프랑스 출신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 에릭 사티(Alfred Eric Leslie Satie)의 대표곡 ‘짐노페디(Gymnopedie)’을 샘플링했다”고 전했다.
엠넷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4’ 출신 가수 이보경이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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