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지난달 30일 인천공항을 통해 발리에 고립됐던 우리 국민 179명이 귀국했다. 그런데 전세기의 탑승비용은 누가 부담할까.
이들은 화산 분화가 있었던 인도네시아 발리섬에 고립됐다가 전세기를 타고 돌아왔다.
한겨레신문에 따르면 전세기 탑승 비용은 탑승자와 외교부가 나눠 부담한다.
전세기 탑승 비용 규정은 전세기 탑승 희망자에게 통상 발생하는 합리적 수준의 탑승권 구입 비용을 청구 하고 , 초과되는 비용은 외교부가 부담하도록 정하고 있다. 단, 탑승 희망자는 사전에 외교부로부터 비용을 안내받고 서면 동의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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