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현대백화점 대구점은 30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미리 만나는 산타의 선물 'Early Chirstmas' 테마 행사를 연다. 현대백화점카드 구매 고객 대상으로 사은 행사와 6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9층 문화홀에서는 '미리 만나는 크리스마스 특집 H-SUPER WEEK'이 진행된다. 신진디자이너·남성캐주얼·슈즈&백 3가지 테마로 열리며 올해 F/W 신상품을 최대 50~2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또 지하1층 대행사장에서는 스포츠 아웃도어 패딩 자켓 Big Sale 대전을 열어 네파/블랙야크/아이더/K2/노스페이스 등 브랜드의 이월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지하1층 식품관에서는 얇은 크레이프를 레이어드한 '밀 크레이프'와 대표적인 청담동 인기 디저트 '엠 부띠끄'가 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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