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방송인 샘 오취리가 지하방에서 살고있다고 고백했다.

7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은 ‘한국 청년의 독립’이라는 주제로 11명의 외국인 패널이 토론을 벌였다.

이날 샘 오취리는 “지금 완전 지하에서 살고 있다. 밤에 불을 끄면 누군지도 모른다. 햇빛도 잘 안 들어오고 바퀴벌레도 많다”고 고백했다.

성시경이 “우리나라 바퀴벌레는 귀여운 편이 아닌가?”라고 묻자 샘 오취리는 “싼 게 비지떡”이라고 답했다.

한편 ‘비정상회담’ 1회는 1.8%의 시청률을 기록해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비정상회담 샘 오취리 고백을 접한 누리꾼들은 “비정상회담 샘 오취리, 바퀴벌레라니 으악!” “비정상회담 샘 오취리, 돈 많이 벌어서 이사 추천” “비정상회담 샘 오취리, 안타깝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