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아이진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심근허혈 및 재관류손상 치료제 ‘이지-마이오신(EG-Myocin)’ 임상1상 시험 계획 승인을 받았다고 29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급성 심근경색 치료 시 병용 투여 치료제로 개발하여 국내 및 글로벌 라이센스 아웃을 목표로 향후 유효성 평가 등 지속적인 개발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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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증권팀] 아이진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심근허혈 및 재관류손상 치료제 ‘이지-마이오신(EG-Myocin)’ 임상1상 시험 계획 승인을 받았다고 29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급성 심근경색 치료 시 병용 투여 치료제로 개발하여 국내 및 글로벌 라이센스 아웃을 목표로 향후 유효성 평가 등 지속적인 개발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