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손해보험(대표 이윤배)이 2017 i-Award KOREA 선정 최고의 애플리케이션 보험부문 대상과 최고의 웹사이트 손해보험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i-Award KOREA는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며 인터넷전문가 3000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객관적이고 공정한 심사를 통해 선정한다. ‘농협손해보험 모바일앱’은 보험금 청구와 계약관리 뿐만 아니라 간편하게 보험가입이 가능한 점을 인정받아 스마트앱어워드 보험부문 대상으로 선정되었다. 아울러 농협손해보험 전용 보험몰의 경우 편리한 다이렉트 보험가입 등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웹어워드코리아 손해보험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수상을 기념해 다음달 1일부터 29일까지 대고객 이벤트를 진행, 골드바, 상품권 등 경품을 제공한다.
문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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