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광명전기는 삼성전자와 평택 메모리 현장 저압반 납품 계약을 체결했다고28일공시했다.

계약금액은 55억2266만원이며 이는 2016년 매출액 대비 5.7%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2018년 2월 28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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