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일일드라마 '고양이는 있다'에 출연 중인 배우 고원희가 귀여움이 가득한 셀카 4종 세트를 공개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고원희는 7월 9일 소속사 샛별당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오랜만에 인사 드려요. 날씨가 너무 좋아요. 다들 더위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4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고원희는 블랙 컬러의 민소매 차림으로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다. 또한 입술을 삐죽하며 애교만점 표정을 선사함과 동시에 심술이 가득한 모습으로 코를 찡긋거리는 등 다양한 표정 연기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그 동안 단아한 이미지로 알려져 있던 기존 이미지와 다른 고원희 특유의 사랑스럽고 러블리한 매력이 드러나고 있어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고원희는 '고양이는 있다'에서 야무지고 똑부러진 성격의 여고생역인 정지은 역을 맡아 매회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고 있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