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대표 양종희·사진)은 28일 서울 중구 전국은행연합회에서 열린 ‘제11회 자금세탁방지의 날’ 기념행사에서 자금세탁방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매년 자금세탁방지 전문가 과정을 통해 전문가를 육성해 온 KB손보는 특히 재무·회계부서에서 근무해 온 직원을 자금세탁방지 담당자로 배치해 의심거래 분석과 보고의 충실도와 신속성을 제고한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오는 2019년 FATF(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 상호평가에 대비해 전사적 자금세탁위험 통합관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AML(자금세탁방지) 고도화와 RBA(위험기반접근법) 시스템 구축을 손보업계에서 선도적으로 진행해왔다.

문호진 기자/m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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