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28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최성국과 금잔디의 ‘썸’이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첫 등장부터 최성국 팬이라고 고백했던 금잔디는 최성국을 만나자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금잔디는 최성국을 보는 것만으로도 신기해 했다. 최성국 역시 금잔디에게 관심을 보였다.
“너무 예쁘시다”고 칭찬했고, 금잔디 또한 “너무 잘 생기셨다”고 화답했다. 금잔디가 계속해서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하자 최성국은 “(팔짱) 끼셔도 돼요”라고 말했다.

금잔디는 곧바로 팔짱을 꼈다.이후에도 최성국과 금잔디의 러브라인은 계속됐다.
최성국은 뜬금없이 금잔디에게 “근데 진짜 실물 너무 예뻐요. 너무 귀여워”라고 칭찬하는가 하면 “남자친구 있어요?”라고 묻기도 했다. “없어요. 13년?”이라고 답한 금잔디에게 악수를 건네며 “반가워요”라고 말하기도 했다.
김광규에게 팁을 전수하고 쇼케이스 홍보까지 함께 하는 그새 최성국과 금잔디의 달달한 러브라인이 형성됐고, 이들의 ‘썸’은 이후 이야기까지 궁금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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