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악+IT기술…풍요로운 뮤직라이프 제공 목표

[헤럴드경제=정윤희 기자]뮤직플랫폼 멜론이 ‘음악에 지능을 더하다’를 콘셉트로 ‘우리 지난날의 온도-고스란히’의 영상과 음원을 24일과 25일에 각각 공개한다고 밝혔다.

2차 브랜드 영상은 2000년대를 배경으로 10대들의 상징과도 같았던 MP3 플레이어와 립글로즈 등 추억의 아이템, 미니홈피 BGM으로 인기를 끈 키네틱 플로우의 ‘몽환의 숲’ 등으로 2030세대만의 음악적 향수와 감성을 저격한다. 메인 음원에는 싱어송라이터 곽진언이 참여해 눈길을 끈다.

멜론은 이를 통해 인공지능(AI) 음성검색 서비스 ‘멜론 스마트 아이(i)’, 개인화 큐레이션 ‘포유(For U)’, ‘마이(MY)’ 등 멜론의 주요 서비스를 대중에게 감성적으로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멜론 브랜드 캠페인의 핵심 키워드 ‘음악지능’은 ‘음악과 IT기술을 접목한 서비스로 풍요로운 뮤직라이프를 제공한다’는 정체성을 담았다. 멜론은 방대한 양의 빅데이터를 활용한 개인화 큐레이션 및 스타 커넥션을 선보이고 최근 모회사 카카오와 연계한 AI 서비스 ‘멜론 스마트 아이’를 제공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