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해창 기자]오는 25일부터 2일간 경기도 과천 마사회(회장 이양호) 렛츠런파크 서울 꿈으로 구간에서 남해군과 함께 하는 ‘도농상생’ 농ㆍ특산물 오픈마켓이 열린다.
오픈마켓에는 6개 업체가 참가하며 우리밀가루, 허브, 어간장, 흑마늘 가공품 등을 판매한다.
이를 기념해 25일 오후 3시 30분에는 ‘사랑해요 보물섬 남해군’이라는 이름으로 서울 제7경주가 펼쳐진다. 우승자에게는 남해군 지역 특산품이 상품을 수여한다.
한편, 마사회는 지자체와 협력하여 꾸준히 농ㆍ특산물 직거래 오픈마켓을 운영하고 있다. 농가에게 판로개척의 기회를 제공하며 농ㆍ특산물 홍보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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