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은 게임사업 경쟁력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자회사 CJ넷마블 주식 10만주를 3537억3018만원에 전량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27.75%에 해당하며 처분예정일자는 오는 8월 1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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