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화 ‘분노의 질주’ 시리즈로 유명한 미셸 로드리게스가 9세 연하 배우 잭 에프론과 열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7일 미국 한 연예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미셸 로드리게스와 잭 에프론이 9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교제 중이다.
이들은 함께 이탈리아 휴가를 떠나 키스를 나누는 사진이 포착되기도 했다.
로드리게스는 과거 자신이 양성애자라는 사실을 떳떳하게 밝히며, 영국 출신 모델 카라 델레바인이 공개 열애하기도 했다.
당시 로드리게즈는 “우리 둘은 잘 만나고 있다. 함께 최고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농구장 등에서 공개적으로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그러나 최근 카라 델레바인 역시 최근 다른 여성 모델과 열애 사실을 밝혔다.
한편 카라 델레바인은 1992년 영국 출생으로 패션 모델로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176㎝의 장신에 ‘완벽한 보디라인’의 소유자인 카라 델레바인은 빅토리아시크릿, 샤넬, 멀버리, 빈폴 등의 모델로 활동했다.
미셸 로드리게즈는 지난해 5월 영화 ‘분노의 질주’ 홍보 차 한국에 내한한 바 있다.
미셸 로드리게즈 잭 에프론 카라 델레바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미셸 로드리게즈, 결국 카라 델레바인과 헤어지고 잭 에프론 만나는거?”, “미셸 로드리게스 잭 에프론, 양성애자라니”, “미셸 로드리게즈 잭 에프론 카라 델레바인, 9살 연하남과 사귀네!”, “미셸 로드리게스 잭 에프론 카라 델레바인, 잭 에프론은 양성애자와 왜 사귀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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