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구새누리당원내대표(오른쪽)가 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하기위해 윤상현사무총장,김재원원내수석부대표(가운데)와 회의장에 들어오고 있다. 이원내대표는 이날 8일 새정치민주연합이 요구하는 국회 상임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 복수화에 대해 “여야 원내대표 간 이 문제는 전혀 진전이 없다”며 “19대 국회에서는 여러 가지 문제가 있기 때문에 논의할 여지가 없다”고 말했다. 이길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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