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국거래소는 오는 30일 인적분할 신설사인 롯데제과 주권이 유가증권 시장에 재상장된다고 25일 밝혔다.
롯데제과는 분할 전 회사의 식품사업 부문을 인적분할해 신설한 법인이다.
존속법인은 롯데지주로 분할과 동시에 롯데쇼핑, 롯데칠성음료, 롯데푸드의 투자사업 부문을 흡수합병했다.
롯데지주의 종류주권(우선주)도 같은 날 상장된다.
[헤럴드경제] 한국거래소는 오는 30일 인적분할 신설사인 롯데제과 주권이 유가증권 시장에 재상장된다고 25일 밝혔다.
롯데제과는 분할 전 회사의 식품사업 부문을 인적분할해 신설한 법인이다.
존속법인은 롯데지주로 분할과 동시에 롯데쇼핑, 롯데칠성음료, 롯데푸드의 투자사업 부문을 흡수합병했다.
롯데지주의 종류주권(우선주)도 같은 날 상장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