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8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과천 렛츠런파크서울

[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한국마사회(회장 이양호)는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매주 주말 과천 렛츠런파크서울에서 ‘렛츠런 북앤아트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행사에는 매직쇼, 버스킹공연 등을 무료 체험과 중고서적과 음반이 있는 북 페스티벌, 수공예품 아트마켓, 가상의 승마체험 등이 열린다. 마술협회가 주관하는 매직쇼와 인디밴드의 버스킹공연도 선보인다.

행사의 테마는 책과 예술이다.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페스티벌 입장료는 무료다.

마사회는 지난 6월 운영을 중단한 과천의 테마파크를 공공성을 강화해 퍼블릭파크로 재개장하려는 준비를 하고 있다.

장동호 한국마사회 서울지역본부장은 “내년 상반기 재개장을 앞두고 운영점검과 지역사회 상생 차원에서 이번 페스티벌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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