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박영욱 기자] 가수 한경일이 드라마 ‘돌아온 복단지 ’ OST곡 ‘이 생에서’ 공개했다.최근 MBC 일일드라마 ‘돌아온 복단지 ’ OST 가창자로 나선 한경일은 수록곡 ‘이 생에서 ’를 11일 발표했다 .이번 신곡 ‘이생에서 ’는 한경일의 탄탄한 고음과 호소력 짙은 보이스와 애잔한 분위기의 노랫말이 더해져 음악적 감동을 더한다. 특히 특유의 절제된 가창력과 조화를 이루는 스트링 선율과 세련된 기타 연주 등 완성도 높은 사운드가 돋보인다.이 곡은 수많은 작품 활동을 통해 꾸준하게 한경일과 호흡을 맞춰 온 히트작곡가 필승불패와 신예 작곡가 배새롬이 협업해 시청자에게 강한 인상을 남길 것으로 기대된다.드라마 ‘빛나라 은수 ’ ‘그 여자의 바다 ’ ‘훈장 오순남 ’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 등 올 한해 다수의 OST 와 싱글 활동을 펼쳐오고 있는 한경일은 지난 9 월 발표한 ‘진심이 아니었는데 ’를 통해 호소력 짙은 창법을 구사해 주목 받았다. 또한 그는 한글날을 앞두고 지난 8 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한글음악회 ’에 초청되어 열정의 무대를 선사했다.OST 제작사 더하기미디어 측은 “OST 발표곡마다 시청자들과 가요팬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한경일이 전하는 정통 발라드 ‘이 생에서 ’는 안타까운 이별을 테마로 해 안방극장에 잔잔한 감동을 일으킬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MBC 일일드라마 ‘돌아온 복단지 ’ OST 한경일의 ‘이 생에서 ’는 11 일 오후 6 시 음원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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