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유엔젤은 자회사 PT.UANGEL Indonesia와 인도네시아 Telkomsel CAM Call Orchestrator Service CR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5억7918만원이며 이는 2016년 매출액 대비 1.91%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2018년 10월 9일까지다.
회사측은 “‘Call Orchestrator Service’란 서비스 제공자와 사용자간에 하나의 가상번호를 부여하여, 가상번호를 통해 통화를 연결해주는 기업형 서비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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