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남우정 기자]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의 새 보이그룹 후보군들의 베일이 벗겨졌다. JYP는 26일 오후 6시 JYP Nation 유튜브 등을 통해 JYP 새 보이그룹 선발 리얼리티 프로그램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에 등장할 연습생들과 이들이 선보일 뮤비 'Hellevator'의 티저영상을 깜짝 공개했다. 앞서 JYP는 최근 10월 17일 Mnet에서 차세대 보이그룹 선발 리얼리티 프로그램 '스트레이 키즈'를 선보인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티저 영상은 감각적인 사운드를 배경으로 엘리베이터에 탑승한 9명 연습생들의 모습과 폐허가 된 듯한 교실, 불타는 책 등이 교차 편집되면서 이들이 향후 선보일 음악적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게 한다.‘스트레이 키즈’는 '집 나온 아이들'이라는 뜻으로, 정형화 된 틀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분방한 매력과 기존 어떤 아이돌그룹들과도 차별화되는 개성을 프로그램을 통해 마음껏 표출하고자 하는 정체성을 담았다. 전원 데뷔라는 목표를 가진 연습생들은 소속사가 준비한 기상천외하고 미스테리한 미션으로 개인 능력과 팀워크를 동시에 평가 받으며, 매회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오는 10월3일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