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GS건설은 무궁화신탁과 다산자이 IVY PLACE 신축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11일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805억8400만원이며 이는 2016년 매출액 대비 2.54%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공사착수일로부터 40개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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