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EY한영회계법인(대표 서진석)이 국제회계기준(IFRS 15) 도입을 준비하는 고객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EY한영은 7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새로운 수익인식기준에 대한 산업별 대응전략’ 세미나를 마련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대표적인 수주산업인 건설, 중공업, 기계를 비롯해 의약, 바이오, 테크놀로지, 제조업, 유통 등 다양한 산업별 최신 적용 사례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EY한영은 새로운 수익인식 기준이 발표되기 전부터 EY글로벌 네트워크와 함께 신기준에 대한 분석과 사례연구를 진행해 왔다.
2년 전부터는 15명의 회계전문가로 구성한 전담 TF도 구성했다.
박용근 EY한영 감사본부 본부장은 “세미나는 2015년 새로운 수익인식 기준 공표 후 현재까지 진행해 온 수익인식 관련 회계현안 중에서 가장 중요하고 최신의 사례를 중심으로 논의하는 자리”라며 “기준서 도입 준비에 착수하지 않았거나,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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