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글로벌 외식 기업 롯데지알에스는 지난 30일 마곡 롯데 R&D 센터에서 임직원 대상 ‘제1회 롯데지알에스 경영 특강’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롯데지알에스는 4차 산업 혁명 대비 인공 지능(AI), 빅 데이터 등 미래 산업의 주요 이슈를 테마로 연세대학교 정보대학원 이준기 교수를 초청해 기업의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 했다.
또 ‘클린 롯데’ 비전 실천을 위해 부정청탁금지법과 가맹점과의 공정 거래 컨설팅 결과 공유의 시간과 프랜차이즈 본부와 가맹점간의 공정 거래 및 준법 경영 강의도 이어졌다.
롯데지알에스 관계자는 “4차 산업 혁명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프랜차이즈 사업에 접목할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 구상으로 회사의 전 임직원이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역량 개발을 위해 이번 특강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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