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광역시 남동구의회 임춘원<사진> 총무위원장이 연세대학교에서 ‘지역 문화ㆍ관광축제의 발전과 개선 방향’이란 논문으로 행정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임 위원장은 이번 논문에서 민선자치 이후 늘어나는 지역 문화ㆍ관광축제의 현황과 문제점, 발전 방향 등을 연구했으며, 연세대 행정대학원에서 지방자치ㆍ도시행정을 전공했다.

임 위원장은 “무사히 석사 과정을 마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의정활동과 공부를 병행하는데 힘든 부분도 있었지만, 지방자치에 관한 체계적인 공부를 통해 앞으로 지방자치가 한단계 발전하는데 크게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남동구 ‘나’ 선거구(구월1ㆍ4동, 남촌도림동) 출신인 임 위원장은 인하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한 뒤 자유한국당 인천시 기초의원협의회 사무처장과 인천시 시민행복정책 자문위원, (사)좋은학교만들기 학부모 모임 인천지부 공동대표 등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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