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평택 국제대교가 붕괴돼 큰 화제를 몰고 있다.지난 26일 오후 3시 20분쯤 경기도 평택 국제대교의 상판 4개가 갑자기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이에 따라 평택시는 평택 국제대교의 2차 붕괴 우려로 국도 43호선 오성교차로~신남교차로까지 14㎞ 구간을 전면 통제하고 있다. 통제는 다음 달 초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평택 국제대교가 붕괴에 네티즌들은 “kys9**** 그래서 시공사가 어딘데??? 왜 그내용은 없지..?” “narb**** 톨비 건설회사에 청구해라” “nami**** 교각이 무너질 정도면 이건 설계 잘못인거같은데” “worl**** 기술이 오히려 거꾸로 가네” “csb0**** 외국에서 보면 진짜 다리이름대로 국제적인 망신이네 이런 후진국형 안전하고는 언제나 없어지나” “kilj**** 성수대교 교훈은 어디로 갔나 아직도 후진국사고가 일어나니” “wlfl**** 단 하루도 대형사고 안 일어나는 날이 없네 . 사고공화국이냐?” “magm**** 일찍도 통제한다! 어제 진입했다가 돌아나오느라 겁나게 고생한 한 사람. 하여튼 대한민국은 아직 멀었다는 것을 어제 느꼈다!” “dhsi**** 이젠 아예 짓는 중에도 무너지네. 덕분에 어제 우회도로 이용하느라 시간낭비 잘했습니다.” “pkmo**** 부디 국민의 안전과 타협한 건설비리 발본색원 해주세요.” “art_**** 이럴 때 ‘이게 실화냐?’라는 말이 필요할 듯. 여긴 어디 후진국이냐?” 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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