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삼성증권은 오는 28일부터 내달 8일까지 전국 주요도시를 찾아 ‘2017 글로벌 자산관리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의 주제는 ‘지정학적 이슈와 글로벌 자산관리’다.
28일 서울(여의도 콘래드)을 시작으로 대구(그랜드 호텔), 서울(강남구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중구 더플라자, 롯데 잠실), 광주(라마다 호텔), 부산(롯데 호텔), 서울(강남구 그랜드인터컨티넨탈) 등 총 9차례에 걸쳐 열린다.
삼성증권 자산배분전략담당 이병열 상무와 WM리서치팀 김성봉 팀장은 글로벌 시장전망과 투자전략에 대해 강의한다. 삼성증권 세무전문위원들은 최근 발표된 세제 개편안에 대해 설명한다.
이번 행사는 삼성증권 우수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만찬과 일대일 컨설팅도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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