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사회복지재단은 지난 26일 서울 종로구 아산정책연구원 강당에서 학계와 관련 전문가 200여명을 초청 ‘사회복지사업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창립 37주년 기념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