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막혀있던 덕수궁 뒷 돌담길이 30일 베일을 벗었다. 서울시는 영국대사관 후문부터 대사관 직원 숙소 앞까지 100m 구간을 정비한 뒤 이 날 개방식과 함께 시민 보행길로 열었다. 시민들은 덕수궁을 돌아 돌담길로 빠져서 광화문 쪽으로 이동할수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그동안 막혀있던 덕수궁 뒷 돌담길이 30일 베일을 벗었다. 서울시는 영국대사관 후문부터 대사관 직원 숙소 앞까지 100m 구간을 정비한 뒤 이 날 개방식과 함께 시민 보행길로 열었다. 시민들은 덕수궁을 돌아 돌담길로 빠져서 광화문 쪽으로 이동할수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서울시 직원들이 30일 새롭게 개방한 덕수궁 돌담길을 청소하고 있다. 왼편에 기와를 올린 철대문은 영국대사관이 새로 설치한 후문이다. 시민들은 덕수궁을 돌아 돌담길로 빠져서 광화문 쪽으로 이동할수 있다. [사진=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서울시 직원들이 30일 새롭게 개방한 덕수궁 돌담길을 청소하고 있다. 왼편에 기와를 올린 철대문은 영국대사관이 새로 설치한 후문이다. 시민들은 덕수궁을 돌아 돌담길로 빠져서 광화문 쪽으로 이동할수 있다. [사진=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그동안 막혀있던 덕수궁 뒷 돌담길이 30일 베일을 벗었다. 서울시는 영국대사관 후문부터 대사관 직원 숙소 앞까지 100m 구간을 정비한 뒤 이 날 개방식과 함께 시민 보행길로 열었다. 시민들은 덕수궁을 돌아 돌담길로 빠져서 광화문 쪽으로 이동할수 있다. [사진=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그동안 막혀있던 덕수궁 뒷 돌담길이 30일 베일을 벗었다. 서울시는 영국대사관 후문부터 대사관 직원 숙소 앞까지 100m 구간을 정비한 뒤 이 날 개방식과 함께 시민 보행길로 열었다. 시민들은 덕수궁을 돌아 돌담길로 빠져서 광화문 쪽으로 이동할수 있다. [사진=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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