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가 26일 오전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 참석해 우윤근 정책위의장과 이야기 하고 있다. 박원내대표는 이날 여권에서 잇단 총리 후보자 낙마사태와 관련, 인사청문회 제도 개선을 검토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지금 급한 것은 청와대의 인사검증 시스템을 고치는 일”이라고 반박했다.
이길동기자
test10200@heraldcorp.com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가 26일 오전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 참석해 우윤근 정책위의장과 이야기 하고 있다. 박원내대표는 이날 여권에서 잇단 총리 후보자 낙마사태와 관련, 인사청문회 제도 개선을 검토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지금 급한 것은 청와대의 인사검증 시스템을 고치는 일”이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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