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 공익재단 중외학술복지재단(이사장 이종호 JW중외제약 명예회장ㆍ사진 왼쪽)은 지난 17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제5회 성천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시상식에서 이종호 이사장은 매그너스 재활요양병원 한원주 내과 과장에게 상패와 상금 1억원을 수여했다. 성천상은 JW중외제약 창업자 고(故) 성천 이기석 선생의 생명존중 정신을 기려 음지에서 헌신적인 의료봉사활동으로 사회에 감동을 주고 귀감이 되는 참 의료인을 찾아 격려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이성낙 성천상위원회 위원장은 “개인의 영달을 뒤로한 채 남은 여생도 소외계층의 질병을 치유하는 일에 헌신하겠다는 한원주 과장의 신념이 성천 이기석 선생의 생명존중 정신과 부합한다”고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
손인규 기자/ik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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